2026년도 광주 북구 본예산은 1조 651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1조 원 시대를 이어갑니다. 이후 9월 4일 북구의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의결해 올해 예산 규모는 1조 3,200억 원이 됐습니다(MTN 2026.9.7 보도). 아래 표는 본예산 기준입니다.
일반회계 vs 특별회계 (단위: 억원)
2025년 → 2026년 본예산 (단위: 억원)
예산 비중이 가장 큰 분야 (단위: 억원)
총 53개 사업 · 17.4억 원 (단위: 억원)
광주 북구는 광주에서 손꼽히는 큰 살림 규모를 가진 자치구입니다. 인구 대비 예산을 함께 보면 재정의 무게가 더 잘 보입니다.
주요 사업의 편성과 집행을 따져 묻고, 꼭 필요하지 않은 경상경비가 늘지 않는지 살핍니다.
주민참여예산(2026년 53개 사업·17.4억 원)이 커지도록, 동네가 직접 정한 사업에 예산이 가도록 힘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