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12,119표(41.17%), 나선거구 최다득표로 당선됐습니다. 보내주신 믿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문흥·오치·우산동의 불편을 현장에서 꼼꼼히 덜어내는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지역 문제를 정확히 알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하는 준비된 구의원.
음악 학원장으로 돌봄 교육을 실천하고, 코로나 시기 매장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눈물을 직접 겪었습니다. 삶의 현장 경험을 구의회 제도로 연결합니다.
두 남매의 어머니이자 막내딸로 북구와 호흡해 왔습니다. 내 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어르신과 아이들이 살맛 나는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내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주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북구 예산·집행 내역을 공개하고 꼼꼼히 살피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동네 예산이 어디에 쓰이는지 확인하고, 불편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박정하에게 바로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