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는 지금 북구의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주민께 들은 이야기를 본회의 발언과 정책 연구로 옮기고, 북구 살림이 제대로 쓰이는지 살핍니다.
시장까지 1km 넘게 걸어야 하는 어르신, 분리배출이 어려운 아파트. 생활의 불편을 직접 확인하는 데서 의정이 시작됩니다.
들은 이야기를 5분 자유발언과 연구회 과제로 옮깁니다. 생활형 마을버스,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그렇게 의회 안건이 됐습니다.
1조 651억 원 북구 살림이 어디에 쓰이는지 주민이 볼 수 있게 공개하고, 편성과 집행을 꼼꼼히 따집니다.
임기(2026~2030) 동안 지켜야 할 약속을 동별로 공개하고, 관련 의정활동이 생길 때마다 함께 표시합니다.
우리 동네 예산이 어디에 쓰이는지 확인하고, 불편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박정하에게 바로 보내주세요.